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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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개요리사 1 869 1 0

반갑습니다. 


성욕이 강하고 섹s를 좋아하는 나머지 평범한걸로는 더이상 만족을 할수없는 그저 지나가던 변태아저씨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내용처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정말 시작과 끝이라고 말할정도로 매우 중요한 요리로 비유하자면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남녀가 서로 분위기 있는 상황과 서로에 살결... 한공간에서 서로의 심장소리와 숨소리... 그것만으로 우리 뇌에서 흥분을 하여 


주체를 못하고 바로 옷을 벗어버리고 넣은적 있으시나요? 


ㅎㅎ 저는 처음할때 정말 여자를 모를때.... 정말 부끄럽지만 저는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정말 그 여자를 구석구석 음미하지 못한걸 후회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경험이 있기에 다음에 실수를 안했다는 교훈을 얻었죠..


옛날 생각을 해버리니 본 내용에서 다른곳으로 흘러갔는데 사실 혀란 부위는 저의 생각입니다만 흥분을 최고조로 느낄수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혀는 맛을 느낄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성욕을 느낄수 없지만 상대를 느끼게 만들수있는 참 요상한 녀석입니다.


저는 관계를 가질때 여친의 (지금은 없지만 ㅠㅠ) 혀와 서로 끈적하게 맛을 보며 눈동자를 바라보고 숨을 내쉬고 들이마시며 뜨거운 느낌을 느끼며 


어느정도 맛본 뒤 뒤엉켜있던 혀를 빼고 눈동자를 바라보며 그녀의 입술을 시작으로 볼.. 목덜미.. 윗가슴을 타고 내려가 단단하면서 부드럽고 오돌토돌한 유두에 잠시


핥아주면서 혀 끝을 이용해 위 아래로 살짝씩 튕기면서 입술로 빨아주면서 다시 천천히 배.. 배꼽.. 허벅지까지 내려가 입안에 끈적한 침을 혀에 바르고 


그녀의 허벅지 주위를 간지럽게 마치 강아지가 꿀을 찾아 주위를 핥으면서 그녀의 구멍에 꿀이 흘러내릴때까지 애태우며 


꿀이 떨어지면 아래에서 천천히 꿀을 혀에 바르며 그녀의 입구를 꿀을 바르며 위로 천천히.... 조급하지말고 천천히 올라가 ㅋㄹ까지 꿀을 발라준 뒤 


꿀이 더 나올수있게 ㅋㄹ를 천천히 처음은 혀바닥으로 문대면서 핥다가 혀끝을 이제 이용해 위 아래로 튕기며 더 많은 꿀이 흐르게 만들 수 있게 하는 혀.....


정말이지 혀란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 부위가 그렇지만 남성이 여성을 만족시켜줄수 있는게 몇가지 없지만 저는 혀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혀를 그 구멍에 넣으면 뜨거우면서 혀를 압박하는 동시에 주름 하나하나 느낄때 정말이지 뇌에서 무언가 흐르는것처럼 최고조로 흥분을 합니다....


사실 여성분이 펠ㄹ를 할때도 혀를 이용하면서 여성도 혀를 이용해 남성을 흥분시켜주고 때로는 혀 하나로 가버리게 만들수 있을정도로 


많은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처음 글을 써보고 이런 이야기를 서로 터놓고 이야기할수 있는곳이 여기가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남성이 혀로 여성을 기분좋게 만들수 있는데 혹시 이거 말고도 더 여성을 혀만으로 어떤 플레이를 해줄수 있는지 이야기 가능하신분은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과 변태아저씨가 쓴 이상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필수) 질문글

: 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아요 리스트 (1)    

1 Comments
아니즈이 05.08 12:09  
공감합니다
저는 특히나 혀를 섞는 키스에 큰 쾌락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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